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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팬덤 벼락'을 맞았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팬카페 회원 수는 16일까지 200명 남짓이었지만, 단 하루 만에 1000명이 넘는 신규 회원이 몰리면서 477% 급증했다. MBC가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녹취록 중 일부를 보도한 직후 벌어진 기현상이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네이버 카페에 개설된 '김건희 여사 팬카페'(건사랑) 회원 수는 이날 오후 기준 1240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19일 생성된 이후 15일까지 가입한 회원은 215명이었지만, 16일 오후 9시를 기준으로 신규 가입자가 일시에 쏟아지면서 덩치를 6배로 불렸다. 특히 최근 보름간 신규 회원이 달랑 2명이었던 점을 보면 '벼락 인기'가 터진 셈이다.

건사랑 회원이 폭증한 시점은 전날(16일)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김씨가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주고받았던 통화 내용 중 일부를 방송했던 시각과 일치한다. 당일 오후 9시56분 팬카페에 가입한 한 회원은 "방송 보고 팬 됐습니다. 걸크러시, 대장부, 정확한 정치판도 읽음, 영부인 합격!"이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총 448개의 게시글 중 258개(58%)가 신규 회원의 글로 채워졌다.

'김건희 팬덤'은 뜻밖의 현상이다. 야당은 MBC가 녹취록 보도를 예고하자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후폭풍을 대비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정반대 결과가 나온 셈이다. 김씨의 일부 발언이 논란 소지를 담고 있지만, 핵폭탄 발언'은 없었다는 것이 대체적인 관전평이다. 오히려 여권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김씨 발언 수위에 '실망감'을 나타냈다.

김씨에 대한 호감 여론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2030세대가 주이용층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녹취록 공개되고 나서 확실히 윤석열을 지지한다', '김건희 통찰력에 감탄했다. 현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을 꿰뚫고 있다', '김건희 매력있네' 등 반응이 수백 건 올라왔다.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김건희가 한 말 중에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기대를 잔뜩 했는데 문제 될 발언은 하나도 없다', 'MBC가 김건희 의혹만 풀어줬다' 등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https://cafe.naver.com/gunsarang

 

김건희 여사 팬카페(건사랑) : 네이버 카페

김건희 여사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한 카페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변함없이 활동할 계획함.

cafe.naver.com

 

윤석열 남편의 선거운동에 김건희 여사님이 관여하고 도와주는 상황이었다면 서울의소리 기자와 그렇게 통화할수 있었을지 의문인데,

아무튼 어제 방송이 나간 이후 저를 포함하여 김건희팬카페 수많은 회원님들도 응원하고 있으니, 윤석열 후보님과 김건희 여사님을 지지하는 이들의 응원소리 들으셔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건사모. 김건희 팬카페 영원하라!!

내 말 틀린 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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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길 2022.01.18 18:0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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